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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探さない - ZARD

キラキラ✨/ZARD🎷

by catengineering 2026. 4. 1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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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감정이 변하는 좁은 해협 속 조류 같은 나의 마음 속에서 2주 전에 나의 마음을 휘저었던 이즈미 누나의 노래. 나를 더 이상 찾지 말라는 가사로 처음에는 이해했지만, 실제로 뜻은 더는 이전의 모습을 찾지 않는다는 그런 슬픈 가사였다. 뭐랄까.. 이즈미 누나의 노래는 이런 가사의 노래가 많은 것 같다. 하도 이제 누나의 노래를 많이 들어서 무슨 노래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너가 기억하는 과거의 두 사람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뭐 이런 내용은 사랑 노래에서 흔해 빠진 클리셰긴 하지만ㅋㅋ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본 가수 ZARD, 히게단, back number... back number의 내한 콘서트에 양일 당첨 됐고, 히게단도 기다리고 있는데... 누나의 콘서트는... 언제 갈 수 있을까? 누나는 이제 만날 수 없지만, 세상 속에 가득 차있는 스피커로라도 한 번 쯤은 만나고 싶다. 이렇게 콘서트를 가고 싶은 욕망을 해소했기에, 새로운 가수를 찾지 않는 이상 나의 첫 일본 콘서트는 이즈미 누나의 콘서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

 

灰色の都会を 見おろすこの部屋に
회색빛 도시가 내려다 보는 이 방엔

無口なノイズ残して
조용한 노이즈가 남고

誰もいない...  電話も鳴ることさえ 忘れてる
아무도 없어.... 전화도 울리는 것조차 잊어버렸어

自由になれた痛みね
자유롭게 된 아픔이구나

あの夏の日... 子供のように
어느 여름 날... 어린 아이처럼

はしゃぐあなたが 眩しかった
재잘대던 너가 눈부셨었던

遠い記憶
머나먼 기억

肩をよせて歩く 二人のコントラスト
어깨를 기대고 걷던 둘의 콘트라스트

溶け合うように 続いてた ーもう探さないー
녹아 섞이듯이 계속 됐었어 -더는 찾지 않아-

熱く生きることも ああ少し臆病になる
뜨겁게 살아간 것도 아아 약간은 겁이 나

裸のままで 今は 愛せないから
발가벗겨진 채로는 지금 사랑할 수 없으니까 

時が過てばいつも 切りかえは得意なのに
시간이 지난다면 언제나 바뀌는 건 자신 있는데

笑っていても苦しい
웃고 있지만 괴로워

年上の女と 暮らしていると聞いた
연상인 여자와 살고 있다고 들었어

もう二度と電話できない
더는 두 번 다시 전화할 수 없어

少し遠く 見つめる瞳
조금은 먼 곳을 바라보는 눈동자

きっとあの人を 映していた
분명 그 사람을 비추고 있었어

悲しいけど
슬프지만

誰のせいでもない 運命の悪戯だから
누구의 잘못도 아니니 운명의 장난이니까
悪戯[いたずた]: 장난

取り戻せない微笑み ーもう探さないー
되찾을 수 없는 미소 -더는 찾지 않아-

熱く生きることも ああ 少し臆病になる
뜨겁게 살아간 것도 아아 약간은 겁이 나

あの頃のように 今は 帰れないから
그 시절처럼은 이제 돌아갈 수 없으니까

肩をよせて歩く 二人のコントラスト
어깨를 기대고 걷던 둘의 콘트라스트

溶け合うように 続いてた ーもう探さないー
녹아 섞이듯이 계속 됐어, -더는 찾지 않아-

熱く生きることも ああ少し臆病になる
뜨겁게 살아간 것도 아아 약간은 겁이 많아져

裸のままで 今は 愛せないから
발가벗겨진 채로는 지금 사랑할 수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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