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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もう逃げたりしないわ 想い出から - ZARD

    2026.05.03 by catengineering

  • Ready, Go! - ZARD

    2026.05.01 by catengineering

  • 1달 간의 다이어트 시작!

    2026.04.18 by catengineering

  • 目覚めた朝は - ZARD

    2026.04.15 by catengineering

  • さわやかな君の気持ち - ZARD

    2026.04.10 by catengineering

  •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 - ZARD

    2026.04.10 by catengineering

  • もう探さない - ZARD

    2026.04.10 by catengineering

  • 窓の外はモノクローム - ZARD

    2026.04.10 by catengineering

もう逃げたりしないわ 想い出から - ZARD

일요일에 연구실에서 연구를 하다가 저녁에 배고파서 학식을 먹기 싫지만 귀찮아서 학식에 갔다가, 배식을 받아서 테이블에 앉는 순간 노래가 넘어가며 나온 노래. 신선한 전주에 나도 모르게 노래에 빠져들었다. 간주도 너무나 holy 할 정도로 좋다. 아름답구나! またここに来るとは思わなかった또 이곳에 올 거라곤 생각 못했는데苦い恋が詰まった この浜辺に 쓰라린 사랑이 가득한 이 해변에詰まる[つまる]: 가득 차다, 잔뜩 쌓이다, 메다 浜辺[はまべ]: 해변, 바닷가 はしゃぐ彼には言い出せなくて 신나서 떠들던 그에게는 말을 꺼내지 못하고 そんな時 言葉は空回りする 그럴 때는 말은 하늘을 떠돌아 沈む夕陽のせいね 가라앉는 석양의 탓인 걸 沈む[しずむ]: 빠지다, 가라앉다 一瞬 彼とあなたがダブった ooh 한 순간 그와 ..

キラキラ✨/ZARD🎷 2026. 5. 3. 19:39

Ready, Go! - ZARD

이 노래를 처음 알게 된 건, 스쿼트를 하다가 나의 열정으로 변환될 수 있는 노래를 찾던 중 우연히 나의 플레이리스트 속으로 들어와서 나의 스쿼트에 도움을 주면서였다. 그렇게 한 달 간 잘 듣다가 한 6개월이 지났을까, 다시 이 노래가 당겨서 듣는 김에 번역도 한 번 해 보았다. 나는 ZARD의 노래를 왜 그렇게 좋아할까 라고 하면... 응원가스러우면서도 사랑을 노래하는데 그 사랑이 단순한 사랑 보다는 자신의 인생과도 엮인 소시민적인 사랑이라고 해야할까? 내 마음 속에 떠오르는 공통된 감상이 있지만, 나의 국어 실력 부족으로 표현하지 못하겠다... 내가 요즘들어 자연을 더 좋아하게 되는 것도, ZARD 누나의 노래에서 자연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것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것 뿐만 아니..

キラキラ✨/ZARD🎷 2026. 5. 1. 14:50

1달 간의 다이어트 시작!

여러모로 파란만장한 1년 간의 벌크업이었다. 결국 80~82kg에서 왔다 갔다 하던 무게를 6~7kg 정도 늘려, 이제는 86~89kg에서 왔다 갔다 한다. 한창 잘 먹고 했을 때는 90kg까지도 찍어봤다. 그렇게 원했던 키빼몸 90까지 갔다ㅋㅋ 얻은 건 정말 많다. 일단 빵이 정말 커진 것 같고 $($정확히는 OHP 덕인지 벌크업 덕인지 변인통제를 할 수 없어서 확실하지 않다..$)$ 앞뒤통 등등 전반적으로 굵어졌다. 운동 중량도 정말 많이 늘었다. 소중한 내 자신감과 자존감의 자양분이 되어 주었다. 희생된 수많은 생물들에서 묵념을... 고맙구나,,단점이 있다면 복근이 힘을 줘야 보인다는 것과 핏줄도 덜 선명해진다는 외적인 것들이 있었다. 그런데 이건 뭐 크게 체감되지 않았고, 얼굴에 살이 붙는다 거나..

낙서장/벌크업 일지🏋️‍♂️ 2026. 4. 18. 03:30

目覚めた朝は - ZARD

노래가 너무 좋다. 나의 감정을 계절이 쓸어 간다라는 표현... 너무나 새롭다. 너무 노래가 좋아서 슬램덩크 애니를 봐볼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이다. WANDS의 노래들도 그렇고 슬램덩크 자체라는 IP가 너무 강력하다 보니, らしさ 같은 열정을 담을 수 있는 곡들이 OST로 많이 담겨있는 것 같다. back number의 日曜日에서는 일요일에 느지막히 눈을 뜬 아침에 보이는 건 얼른 점심을 먹으라고 살짝 화를 내는 너가 있고, 이 노래에서 눈을 뜬 아침에 보이는 건 우울한 비에 비친 나의 우중충한 마음, 그리고 그런 나의 마음에 담긴 너의 얼굴이 있다. 나의 요즈음의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건 무엇일까? 그리고 당신의 아침은? ZARD의 目覚めた朝は[눈을 뜬 아침은]이다. あんなに好きだった都会も 그..

キラキラ✨/ZARD🎷 2026. 4. 15. 15:58

さわやかな君の気持ち - ZARD

과거의 나를 보는 것 같은 노래.. 비교에 물들어진 나와 비교에 물들어진 나로 인해 고통 받는 나 자신.. 이렇게 비교에서 멀어져서 행복해진 나로서 과거의 나를 마주하게 되면, 오묘한 감정이 마음 속에서 떠오른다. 이렇게 세상이 아름답다는 걸 과거의 나도 충분히 알고 있었을 텐데, 무엇이 과거의 나를 그렇게 힘들게 했던 것일까. 답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에, 나는 그냥 이즈미 누나 덕분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이렇게 누나의 노래를 듣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일본 아이돌의 노래와는 별개의 감정이 느껴져서, 히게단과 back number 같은 마음 속의 울림이 느껴져서, 이제는 이상형 마저 누나를 닮은 사람으로 바뀌어 가는 것 같네... 물론 일본 역사 상 가장 아름다운 미녀로 손꼽히는 사람이긴 하지만....

キラキラ✨/ZARD🎷 2026. 4. 10. 04:34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 - ZARD

중간 간주에서 캐논을 샘플링한 게 気に入れる 한 노래. 원곡은 내가 좋아하는 WANDS의 노래였다. Call my name 내 이름을 불러줘 Call my name 誰かが呼ぶ声 내 이름을 불러줘 누군가가 부르는 목소리 暗闇の深い悲しみ 어둠 속 깊은 슬픔 白い素肌の君が僕のそこに光をさす 새하얀 살갗의 당신이 내 아래로 빛을 비춰 黒か白か分からないまま 흑인지 백인지 알지 못한 채로 こんな愛は時代遅れなのか 이런 사랑은 시대에 뒤쳐진 걸까 僕らは一日中 朝が訪れるのを待つだけ 우리는 하루 종일 아침이 찾아오는 것을 기다리지만 訪れる[おとずれる]: 방문하다, 찾아오다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 내일 만약 당신이 부서진대도 ここから逃げ出さない 여기에서 도망치지 않으니까 疲れた体を癒す 지친 몸을 치유하는 癒す[いやす]: 치유하..

キラキラ✨/ZARD🎷 2026. 4. 10. 04:21

もう探さない - ZARD

시시각각 감정이 변하는 좁은 해협 속 조류 같은 나의 마음 속에서 2주 전에 나의 마음을 휘저었던 이즈미 누나의 노래. 나를 더 이상 찾지 말라는 가사로 처음에는 이해했지만, 실제로 뜻은 더는 이전의 모습을 찾지 않는다는 그런 슬픈 가사였다. 뭐랄까.. 이즈미 누나의 노래는 이런 가사의 노래가 많은 것 같다. 하도 이제 누나의 노래를 많이 들어서 무슨 노래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너가 기억하는 과거의 두 사람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뭐 이런 내용은 사랑 노래에서 흔해 빠진 클리셰긴 하지만ㅋㅋ 내가 가장 사랑하는 일본 가수 ZARD, 히게단, back number... back number의 내한 콘서트에 양일 당첨 됐고, 히게단도 기다리고 있는데... 누나의 콘서트..

キラキラ✨/ZARD🎷 2026. 4. 10. 04:15

窓の外はモノクローム - ZARD

우연히 만난 노래.. 이 노래에 빠진 오늘 하늘에서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화장실의 LED가 자취방을 계약한지 2년 만에 고장이 났다. 샤워를 하는데 고장난 줄 만 알았던 등이 희미하게 빛나고 있었고, 화장실을 흑백으로 조영하고 있었다. 나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비를 맞는 걸 좋아하는 나로써는, 오늘 출근하는 길에 이 노래를 듣고 있자니 비를 맞고 싶어져서 애써 가지고 나온 우산을 접고 비를 맞으며 흰색 티셔츠를 잿빛으로 물들이며 출근을 했다. 우중 러닝까지 하고 싶었지만... 이건 체력 부족 이슈로 하지 못했다. 뭐랄까.. 이제 삶이 안정되어 가는 건 맞는데, 가치관도 이제 확립되어 가는 건 맞는데... 아직까지 빙글빙글 한 것 같다. 완벽하게 자리 잡을 때가지 기다릴 것이냐? 이건 아닌 것 같다...

キラキラ✨/ZARD🎷 2026. 4. 1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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