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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9 일기

    2024.05.30 by cat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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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14 일기

    2024.05.14 by catengineering

2024/05/29 일기

오늘은! 10km를 무려 52분 만에 뛰었다ㅋㅋ 5km 뛰고 10분 쉬어서 실제로는 1시간 동안 한 거기는 하지만... 그래도 뭐 뛴 시간만 생각하면 52분 동안 뛴게 맞으니...ㅎㅎ 사실 10분 쉰거는 저번 러닝 이후에 하루 쉰거라 회복이 아직 완벽하게 덜 된 것 같기도 하고, 요즘에 공부 메꾼다고 잠을 좀 부족하게 잤더니 피로가 조금 누적된 것 같기도 하다. 제일 큰 원인은 페이스를 올린 거에 있는 것 같다. 원래 페이스가 6분 정도 나오는데, 이번에는 거의 5분대로 줄였다. 페이스 보면 종종 4분 극후반 대이기는 하지만 4분 대도 나온다! 확실히 페이스가 주니까 6분 대 일때는 조깅의 느낌이 강했는데 두 발이 동시에 떨어지지는 않았던 것 같다. 5분 대 페이스는 확실히 뛰어야 한다. 두 발이 다 떨..

낙서장/일기 2024. 5. 30. 02:38

2024/05/28 일기

오늘은 얼른 자야 하니 간략하게만..... 벌써 새벽 4시네ㅠ 6시간도 못 자...  오늘 교수님 면담이 오전 10시 반에 있었는데 어제 10km 뛴 탓인지... 늦잠을 자서 10시 45분 쯤에 일어났다ㅠ 한 번도 교수님 면담 늦은 적이 없었는데.... 그런데 데이터 연결해보니 이게 웬걸 교수님이 외부인 미팅이 있다고 면담을 11시 반으로 미루자고 보내놓았다ㅋㅋㅋ 아니 이런 행운이!!! 덕분에 늦잠 잔 거 안 걸리고 잘 면담했다. 운이 좋다 생각했었는데.......  내일까지인 과제가 있어서 공부하고 있는데 아니 수식을 아무리 봐도 내가 공부를 안 한게 아니라 수식이 이상한 것이다.... 그렇다고 수식이 완전히 틀렸다고 할 만큼 공부를 하지도 못했고... 거의 맨땅에 헤딩하면서 한 2시간을 갖다 박은 거..

낙서장/일기 2024. 5. 29. 04:03

2024/05/27 일기

이게 왜 되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어제 3시간 반 잤지만 그냥 집 가는 길에 하늘이 너무 예뻐서 그냥 집에 가방 두고 러닝하러 나갔다. 가볍게 할 생각이었는데... 왜 뛰는데 숨이 안치는거지??? 나 이제 러닝 4번 했는데ㅋㅋㅋ 예전에 10km 마라톤 나갔을 때 10km 기록이 70분 정도 됐던 거 같은데 왜 기록이 더 좋은거지ㅋㅋㅋㅋ 그때는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쉬기도 했는데 흠...... 놀라운 건 중간에 페이스가 7분에서 갑자기 4분 대로 내려갔다는 건데.... 저때 차이는 갑자기 에어팟 배터리 다 돼서 노래 안듣고 달렸는데 노래가 페이스를 가로막는 장애물이었던가?ㅋㅋ 아무튼 한 번도 안 쉬고 10km 뛰었다. 생각보다 사이타마 훈련법이 금방 적응될지도?  턱걸이는 학교에서 지나가는 길에 보일 때마..

낙서장/일기 2024. 5. 28. 03:01

2024/05/21 일기

운동 가는 길에 우연히 들은 페퍼톤스의 노래. 30초 간의 전주도 너무 설렜고, 첫 가사가 너무 좋았다. 대학원에 입학한 이후로 최선을 다하고 싶었지만 최선을 못하다가 연구, 공부, 운동 거의 모든 것들을 내 한계까지 몰아붙이고 있는 요즘은 기분이 좋다. 카이스트의 축제로 시끌시끌한 마이크 소리가 들리는 강 건너 갑천을 달리면서, 카이스트를 졸업한 페퍼톤스의 노래를 들으면서, 카이스트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묘한 삼박자가 재미있었던 하루였다! 나도 카이스트 사람 다 됐다~~

낙서장/일기 2024. 5. 21. 23:20

2024/05/21 일기

오늘은 7km만 뛰었다. 맘 같아서는 더 뛰고 싶었지만... 들어가서 밥도 챙겨먹어야 하고... 내일 9시 반에 교수님이랑 면담도 있고... 흑흑 아쉽지만 집 들어갔다. 참 러닝 전에 팔굽혀펴기 100개도 하고 갔다. 한 번 밖에 안 뛰었는데도 확실히 뛰는 실력이 좀 는 것 같다. 숨도 전보다 덜 찬 것 같은게 느껴진다. 이렇게 한 10번 정도 더 뛰면 5km 정도는 안 쉬고 뛸 수 있지 않을까? 그래도 이제 2.5km 정도는 페이스 유지하면서 안 쉬고 달릴 수 있는 것 같다ㅎㅎ 헬스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야속하네ㅠㅠ   그래도 몸을 쉬어줘서 그런가, 진짜 회복이 필요했던 건지 턱걸이 개수가 15개로 급성장했다ㅋㅋ 이거 뭐지? 살면서 나도 처음 겪어 보는 턱걸이 개수라 처음에 하고 나서 어안이 벙벙하..

낙서장/일기 2024. 5. 21. 04:14

2024/05/20 일기

할게 왜 이렇게 많아~~~ 왜 줄어들지를 않아~~~~~얼른 자고 내일도 열심히 살아야겠다요즘은 아무 생각 없이 열심히 살기만 하면 되는 평일이 주말보다 오히려 좋다. 주말에는 늘어지게 돼....

낙서장/일기 2024. 5. 20. 03:06

2024/05/17 일기

저번에도 얘기했던 것처럼 러닝을 해볼까~ 하는 생각만 갖고 있었는데, 오늘 그냥 좀 달리고 싶어서 뛰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씩 꼭 달리고 싶을 때가 있다ㅋㅋ 러닝 정도를 하고 싶은 건 아니고 숨이 헐떡일 때까지 폭발적으로 뛰고 싶은 거기는 하지만 아직 그정도 역량을 되지 않아서 슬프다... 그래서 뛴 결과 거의 백만년만에 하는 러닝이지만 10km를 채웠다ㅎㅎ 처음에는 처음 러닝하니까 한 3~4km만 뛰고 차차 늘려나가야지~ 했는데 뛰다보니 뛰다보니...ㅋㅋ 8km 뛰었을 때는 정말 힘들었는데 오기가 생겨서 독기 있게 10km까지 뛰어봤다. 역시 헬스를 해서 그런가 고통을 인내하는 정신력이랑 독기가 정말 는 것 같다.  뛰고 나니까 정말 땀이 등에 가득 젖어서 흥건하더라ㅋㅋ 그런데 정말 재밌었다. ..

낙서장/일기 2024. 5. 17. 13:11

2024/05/14 일기

오늘도 수업 듣고 카페 가서 공부하려고 커피 주문하는데 직원 분이 자주 오셔서 얼굴 기억한다면서 커피 주실 때 간식도 하나 주셨다ㅋㅋ 집 오는 길에 까먹었는데 맛있었다!

낙서장/일기 2024. 5. 1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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